작년에 한국 남성과 결혼해 올 초에 입국한 신부님은 남편이 운영하는 침구 매장에서,
늘 남편 곁을 지키며 시간이 날 때마다 성경책을 읽으며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일, 회원님 아내분이 드디어 세례를 받는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정말 기쁘고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캄보디아에서는 결혼 후 한국에 입국하기 전까지 신부님들은 평일에는 한국어를 공부하고,
주일에는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며 신앙을 쌓아갑니다.
회원님 아내분도 캄보디아에서 주일 예배를 통해 예수님을 알게 되었고, 한국 입국 후에는
남편과 함께 예배드리면서 믿음이 더욱 자라났습니다.
그 결실로 내일 세례를 받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아내분의 믿음의 걸음에 따뜻한 축복을 보냅니다.

작년에 한국 남성과 결혼해 올 초에 입국한 신부님은 남편이 운영하는 침구 매장에서,
늘 남편 곁을 지키며 시간이 날 때마다 성경책을 읽으며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일, 회원님 아내분이 드디어 세례를 받는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정말 기쁘고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캄보디아에서는 결혼 후 한국에 입국하기 전까지 신부님들은 평일에는 한국어를 공부하고,
주일에는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며 신앙을 쌓아갑니다.
회원님 아내분도 캄보디아에서 주일 예배를 통해 예수님을 알게 되었고, 한국 입국 후에는
남편과 함께 예배드리면서 믿음이 더욱 자라났습니다.
그 결실로 내일 세례를 받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아내분의 믿음의 걸음에 따뜻한 축복을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