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이 보내주신 내용을 전해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림프종혈액암을 (항암치료 없이) 고쳐주셨습니다.
나이 50에 국제결혼해서 이제 좀 살아볼까~ 했은데, 암이라니...
너무 큰 좌절감과, 너무 심한 통증, 그리고 고통으로 밤에 잠도 못 잤었는데,
다 치료해주셨어요.
지금 후유증인 편도선농양으로 많이 고생하고 있지만, 이마저도 치료해주시고 계십니다...
치료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래서 모처럼 아내와 함께 청계천 나들이를 나왔어요...
[회원님이 보내주신 내용을 전해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림프종혈액암을 (항암치료 없이) 고쳐주셨습니다.
나이 50에 국제결혼해서 이제 좀 살아볼까~ 했은데, 암이라니...
너무 큰 좌절감과, 너무 심한 통증, 그리고 고통으로 밤에 잠도 못 잤었는데,
다 치료해주셨어요.
지금 후유증인 편도선농양으로 많이 고생하고 있지만, 이마저도 치료해주시고 계십니다...
치료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래서 모처럼 아내와 함께 청계천 나들이를 나왔어요...